kyungjae.net
kart.egloos.com
이글루스 | 로그인
부담 없이 시작
by kyungjae
이글루 파인더
외부 링크






My Amazon.com Wishlist!
Jellyfish Del Sol
Coding Horror
Orisinal

이글루링크
without coffee
해이하게..
INVENT
카테고리
전체
일반
gotmac 시절 글들
오버워크
읽을거리
다 읽은 것들
새로 산 것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잘 되가나, 지금쯤은 반..
by 어이 at 06/16
수고 많으셨어요. 응원하..
by arrstein at 04/09
앵벌! 앵벌! 앵벌! 앵벌! 앵..
by 쌍부라 at 03/19
라이프로그
상징의 비밀
상징의 비밀

Cafe 알파 14
Cafe 알파 14

묘한 고양이 쿠로 9
묘한 고양이 쿠로 9

이전블로그
2009년 03월
2009년 01월
2008년 02월
2007년 10월
2007년 05월
2007년 03월
2007년 0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4월
2005년 01월
메뉴릿
포토로그
마이가든
Powered by egloos
rss

skin by 이글루스
2009년 03월 18일
호호




곧 클베~
# by kyungjae | 2009/03/18 00:37 | 트랙백 | 덧글(11)
2009년 01월 04일
[새해인사] 2009년 아침을 열며
2008년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이제 2009년이 되었습니다.

다들 2009년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저는 쿨가이가 되자 라는 큰 목표를 또 세웠습니다.
건강미가 넘치고, 지성미가 풍기는데다가 샤프함까지 겸비해야 하기 때문에 더없이 매력적인 목표인 것 같아요.
과연 2009년 12월 31일에는 쿨가이가 되어 있을지!

.. 여튼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새해맞이 책상 청소를 마친 후 인증샷

ps. 작년 한 해동안 달아주셨던 답글 감사합니다T_T
호호호

# by kyungjae | 2009/01/04 10:30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2월 06일
[새해인사] 2008년을 즈음하여
(음력으로) 다사다난했던 2007년도 어느덧 두 시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제야의 종도 안 치고 달력엔 2월 6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다들 2008년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저는 쿨가이가 되자 라는 큰 목표를 세웠습니다.
건강미가 넘치고, 지성미가 풍기는데다가 샤프함까지 겸비해야 하기 때문에 더없이 매력적인 목표인 것 같아요.
과연 2008년 12월 31일에는 쿨가이가 되어 있을지!

.. 여튼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올해는 글이랑도 좀 더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읽고 잘 읽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하고 있는 일도 열심히 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 되시길.


새해맞이 대청소를 마친 후 인증샷
# by kyungjae | 2008/02/06 21:53 | 트랙백 | 덧글(19)
2007년 10월 06일
이사 짐 정리 시작

3년 전에 이사했을 때 묶어뒀던 짐을 지금에야 풀고 있다.

3년째 저 모양


언젠간 정리하고 많이 내다 버려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막상 꾸러미를 열고 보니, 쉽지가 않다.

7년 전에 쓴 일기, 5년 전에 인도에 갔다 온 후배로부터 받은 선물,
입사할 때 받은 연봉 통지서, 언제 썼는지 기억도 잘 안 나는 산타클로스 모자,
돌아갈지 어떨지도 모르는 11년전 PDA, 12년 전 미술 시간에 만들었던 작품(!),
8년 전 밴드부 공연 때 만들었던 포스터와 티켓의 인쇄용 필름,
아껴 먹어야지 하고 남겨둔 채로 유통 기간이 4년이나 지난 캔디,
운동회 모자, 디자인에 혹해서 사고 나서 두 줄 쓰고 만 다이어리.
그걸 샀을 때의 기분이랑 그때의 내 모습에 대한 기억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과거의 기억으로 돌아가는 것에서 의도적으로 벗어나려고 하고 있었는데, 오늘 한꺼번에 추억들이 밀려와서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있다.

상자 안에서 나와서 방 안을 가득 차지해버린 짐들 사이를 열심히 건너 뛰어다니다가 걸려 넘어질 뻔하고는, 문득 옛 생각이 났다. 예전에도 이랬었다. 기억에 묶여서 기억만 보고 살았던.

그러지는 말자. 좀 더 굳게 마음을 먹어야겠다.




...그래도 이런 건 도저히 못 버리겠다.

1995년 중학교 미술 시간에 만든 고무 조각 실습 작품


중학교 3학년답지 않게 500원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묻어있음을 엿볼 수 있다.


실크스크린 실습 시간에 만든 작품.
NBA LIVE 95는 내가 가장 재미있게 했던 게임 중 하나.
# by kyungjae | 2007/10/06 18:43 | 트랙백 | 덧글(9)
2007년 05월 31일
생일 기념 자랑 + 오피스 2007 한국어 언어 팩

오늘 생일이었습니다!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 >_<

생일을 기념하여, 자랑 사진을 하나 올립니다.
지난 4월에 손에 넣은 이것은..

후 후 후



언어 문제가 좀 걸렸는데, Office 한국어 언어 팩 (http://buy.trymicrosoftoffice.com/buykr/product.aspx?sku=3203848&culture=ko-KR) 을 설치하니까 한글로 잘 나오네요. 얼티밋 버전 말고 다른 경우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튼 잘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그다지 오피스를 쓸 일이 많지 않다는 게 아쉽다면 아쉬운 점. >_<



언어 팩 설치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는
# by kyungjae | 2007/05/31 21:00 | 트랙백 | 덧글(6)
2007년 05월 25일
스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애매한 정치 관련 글 하나 올려 놓고는, 한 석 달째 내버려두고 있었네요. =_=
열심히 써보겠다는 새해 다짐은 이미 저 멀리로..

새 회사는 정신 없게 즐겁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도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고, 개발도 슬슬 속도가 붙는 것 같네요.

침대에서 내내 뒤척이다가, 결국 밤을 새 버렸고 해서
기념으로 다시 글을 씁니다. >_<

좋은 하루들 되세요.
# by kyungjae | 2007/05/25 06:02 | 트랙백 | 덧글(7)
2007년 01월 24일
신문 헤드라인의 즐거운 진화
어제 대통령 연설에


...지금 민생의 어려움이 오로지 참여정부의 책임이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에 그치지 않고 심판하자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책임을 회피하지는 않겠습니다. 민생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책임은 통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듭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계는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민생문제를 만든 책임은 없습니다. 참여정부의 민생문제는 물려받은 것입니다. 문민정부 시절에 생긴 것을 물려받은 것입니다.

국민이 책임을 묻는다면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원인을 만든 사람들이 ‘민생 파탄’이라는 말까지 동원하여 책임을 묻겠다고 하는 데는 승복할 수가 없습니다. 적반하장, 후안무치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이라는 부분이 있었는데(한나라당을 겨냥한 발언),
이게 인터넷 조선일보 헤드라인에

노대통령 신년연설 "참여정부, 민생문제 만든 책임 없다" (신정록기자 / 2007.01.23 21:57)

로 나온것까지는 뭐 그럭저럭 입맛에 맞는 구문을 헤드라인으로 뽑았구나 했는데, 오늘 아침 기사를 보니







얼마전 조선일보 타이틀 패러디 그림이 돌았을 때도, 좀 농담이 과격하네- 했는데,
몇일 만에 진짜로 이런 능력을 보여 줄 줄이야. 대단한 신문이네요.





지면에도 이 제목인 듯.

# by kyungjae | 2007/01/24 19:32 | 트랙백 | 덧글(4)
2007년 01월 23일
버티컬 마우스 소감
좋습니다.
업무용. 게임용 아님.
마우스 패드를 많이 탑니다.
X-Ray 패드도 같이 주문했는데, 부드러운 재질 면에서는 마우스가 이상하게 돌아가네요.

호호
# by kyungjae | 2007/01/23 20:45 | 트랙백 | 덧글(5)
2007년 01월 22일
Wi-Fi 라디오 : Squeeze Box!
잘 때는 보통 iTunes에서 SmoothJazz.com 라디오를 틀어놓고, 한 시간 뒤에 컴퓨터 전원을 끄도록 타이머를 켜 놓고 잡니다.
오늘도 그렇게 하고 자리에 누웠다가..문득 생각이 난 게, 혹시 무선랜을 지원해서 인터넷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기계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 역시 누군가 먼저 만들어 놓았네요. ~_~

Reciva라는 데서 뭔가 기술을 보급하는 것 같고(http://sharpfin.zevv.nl/index.php/Introduction)..
최초로 상용화한 제품은 Acoustic Energy의 Wi-Fi Radio 인 것 같습니다.





가격은 무려 200파운드!

..좀더 심플한게 있다면 좋을텐데.. 거대하네요.

http://corporate.reciva.com/products_and_technology/radio_products.asp

여기 가면 더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보입니다.

 


Logik IR100
이건 129파운드이긴 한데.. 디자인이... T_T (게다가 모노)

..그러다가 급기야 발견


Squeezebox !!!

더 사고 싶어졌어요..아이고

Slim Devices라는 회사인데, Logitech이 인수했다니 조만간 여기서 뭔가 새 제품이 더 나올지도?

..어쩌면 조만간 제품 리뷰를 쓸 지도 모르겠습니다..

# by kyungjae | 2007/01/22 01:35 | 트랙백 | 덧글(6)
2007년 01월 21일
Colibri



오늘 웹을 돌아다니다가 Colibri 라는 툴을 발견했습니다.

설치하고 Ctrl + Space를 누르면, 화면 가운데에 작은 창이 뜹니다.
여기에 Visual 을 입력하면


짠~


즉, 이름 일부분만 입력해주면, 그 이름이랑 대충 맞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보여줍니다.
IE의 자동 완성 기능과 비슷한 식으로, 프로그램 실행을 구현합니다.


한글도 지원하고, 비슷한 이름의 프로그램이 있을 경우엔 목록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추가 제거 항목을 찾느라 고생할 필요 없겠네요. ~_~



Google, Wikipedia 등은 키워드 입력까지 지원합니다.
 

 

주변의 반응은 좋다는 반응과 별로라는 반응이 반반.
즐겨찾기를 클릭하는 것보다 URL을 입력하는 게 더 편리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툴이 될 것 같습니다.

 

# by kyungjae | 2007/01/21 22:34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이글루링크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