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은, 세상이 좁아지고 좁아져서 점으로 변했던 해였어요.그 어느때보다도 희미하게 살았지만, 새 이정표를 꽂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어요. 올해는 다시 크게 넓혀야죠. 점으로 작아진 세상이 진짜 까만 점이 되기 전에. ^^
모두들 좋은 한 해 되시고,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빕니다.
블로그는 새해와 함께 열심히 써볼 생각이예용.
제목 : 스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애매한 정치 관련 글 하나 올려 놓고는, 한 석 달째 내버려두고 있었네요. =_=열심히 써보겠다는 새해 다짐은 이미 저 멀리로..새 회사는 정신 없게 즐겁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도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고, 개발도 슬슬 속도가 붙는 것 같네요.침대에서 내내 뒤척이다가, 결국 밤을 새 버렸고 해서기념으로 다시 글을 씁니다. >_<좋은 하루들 되세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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