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지겹지만 아름다운 경재님만큼 나도 좋아했던 작품, Pocketful of stars 이후 Orisinal의 비슷한 게임이 하나 더 나왔다. 예전에 나오자마자 해본 적이 있었는데 오늘 우연인지 아닌지 관련 포스트가 둘이나 올라오는 바람에(Orisinal의 새 게임, Winterbells, 지겨운 게임) 다시 한 번 해봤다.도대체 요령이 뭐야..요령은 종을 꼭 앞발로 칠 필요는 없다는 것. 종은 머리로 받는 거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한 고비는 넘긴다. 그리고 그 ......more
제목 : 토끼의 허망한 꿈 온갖 링크는 다 걸어놓고 정작 게임 링크를 걸질 않아서 다시. 게임은 여기에 가서 할 수 있다. 종이 작아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착각인가 했는데, 정말이었다. 이것도 내게 아무도 안 가르쳐줬다. :) 아 이 사람들~과연 당신은 토끼를 집으로 보내줄 수 있을런지?...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