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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06일
(음력으로) 다사다난했던 2007년도 어느덧 두 시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제야의 종도 안 치고 달력엔 2월 6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다들 2008년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저는 쿨가이가 되자 라는 큰 목표를 세웠습니다. 건강미가 넘치고, 지성미가 풍기는데다가 샤프함까지 겸비해야 하기 때문에 더없이 매력적인 목표인 것 같아요. 과연 2008년 12월 31일에는 쿨가이가 되어 있을지! .. 여튼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올해는 글이랑도 좀 더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읽고 잘 읽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하고 있는 일도 열심히 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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